[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장우혁이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장우혁은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신곡 'WEEKAND'(위캔드) 무대를 선공개했다.
이날 장우혁은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레전드급 퍼포먼스를 선사, 분위기부터 압도시켰다.
특히 장우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그루브한 섹시함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는 시청자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WEEKAND'는 레쳇 기반의 힙합 트랙으로, 앞서 발매한 'STAY'(스테이)의 청량함과는 180도 다른 장우혁의 매력을 담아낸 곡이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장우혁의 'WEEKAND'는 오는 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