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정규 앨범 콘셉트 트레일러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3일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매직(MAGIC)'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영상은 4분이 넘는 분량에도 1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뷰를 기록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콘셉트 트레일러를 본 전 세계 팬들은 "아이돌계의 혁명이다", "예술 작품 한 편을 본 느낌", "정말 다른 레벨이다", "신인답지 않은 소화력에 감탄했다" 등 완성도 높은 콘셉트 트레일러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미국 현지 매체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는 콘셉트 트레일러를 자세히 소개하면서 "그들의 모든 춤 동작이 놀라울 따름이다. 정말 마법 같고 초현실적이다"고 전했다. 미국 틴 보그(Teen Vogue) 역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제 다른 레벨에 도달했다. 마법과도 같은 트레일러 공개로 팬들은 기대감을 더욱 감출 수 없게 되었다"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
'꿈의 장: 매직'의 콘셉트 트레일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을 활용한 3차원 그래픽이 만나 신비로운 분위기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사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매직'은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에 이은 꿈을 좇는 소년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오는 21일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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