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9∼2020시즌 남자 프로농구에서는 심판과 관중을 속이려는 플레이가 설 자리를 잃게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페이크 파울을 저지른 선수의 명단과 해당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
KBL 경기본부는 "페이크 파울에 대하여 선수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보다 공정하고 명확한 경기운영을 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KBL은 지난 2018∼2019시즌부터 경기종료 후 영상 판독을 통해 페이크 파울을 적발해 벌금을 부과해 왔다. 1회 적발 시 경고, 2∼3회 20만원, 4∼5회 30만원, 6∼7회 50만원, 8∼10회 70만원, 11회 이상 100만원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