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투비 월드 클래스' 원정우 PD가 컴퍼니 상상과의 협업 이유에 대해 '기존 오디션과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투비 월드 클래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글로벌 아이돌 'TOO(Ten Oriented Orchestra)'를 꿈꾸는 연습생 20인과 n.CH엔터테인먼트의 정창환 프로듀서, 제작진을 대표해 원정우, 조효진, 신천지 PD가 참석했다.
원정우 PD는 Mnet 자체 제작이 아닌 컴퍼니 상상과의 협업 이유에 대해 "컴퍼니상상은 런닝맨, 패떳, 범인은바로너 등을 제작한 트렌드를 주도하는 예능 제작사다. 너무 유명하신 PD님들"이라며 "그간 Mnet 오디션과 차별화된 신선함을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투비 월드 클래스'는 4일 오후 11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