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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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요. 2초 고개 든 순간, 그리고 바로 꽈당. 52일차"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 이필모의 아들은 고개를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천사처럼 깜직한 모습이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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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14세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지난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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