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6일(한국시간)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비욘세는 지난 7월 개봉된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에서 '날라' 역을 맡아 '스피릿'(Spirit)이라는 곡을 선보였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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