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프랑스 축구 협회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과 파리 생제르맹의 간판 킬리안 음바페가 A매치 기간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을 가능성이 생겼다.
음바페는 지난 8월 햄스트링 부상으로 팀을 이탈했었다. 지난달 말 열린 보르도전을 통해 복귀해 결승골을 어시스트했고, 2일 터키 갈라타사라이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도 출전하며 완벽히 회복된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음바페는 6일 열린 앙제와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경기 전 일찌감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음바페가 햄스트링에 약간의 문제를 안고 있다며 결장 사실을 알렸다.
파리는 음바페 없이 앙제를 4대0으로 대파했지만, 문제는 프랑스 대표팀. A매치 기간이 다가와 원래는 2주간 대표팀에 합류하기로 돼있었다.
투헬 감독과 파리 구단은 "음바페의 상태를 체크했다. 치료와 처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단 우리는 프랑스 축구 협회가 그를 합류시킬지, 안시킬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