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수지가 26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0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을 축하해준 모든 팬들 감사합니다. 지금 정말 행복하네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촛불이 켜진 케이크 앞에서 눈을 감고 소원을 빌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날 수지는 생일 맞아 백혈병과 소아암 등 난치병 환자 치료에 써달라며 1억 원을 쾌척했다. 수지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 지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지난 2016년 생명나눔에 1억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 중이다.
현재 수지는 SBS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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