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설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늘 밤 열시 오십분 나의 나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의 나라' 촬영 중 찍은 듯한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설현의 미모와 흑백 필터가 어우러져 고혹미를 배가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 회 한 회가 아쉽다", "동쪽에는 해가 뜨고 서쪽에는 설현이가 뜬다", "무조건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으로 서로에게 칼 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린 사극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