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내년 미국에서 소설 작가로 데뷔한다.
Advertisement
지난 10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에 따르면 제시카가 쓴 영어 소설 '샤인(Shine)'이 오는 2020년 가을에 출간된다고 보도했다.
제시카는 유명 어린이 도서 출판사인 사이먼&슈스터 칠드런 퍼블리싱( Simon & Schuster Children's Publishing)과 2권의 책을 내놓는 것으로 계약을 맺었다.제시카의 소설 '샤인'은 이미 해외 11개 국가와 출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영화 제작사인 ACE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제시카는 "K팝 세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면서 "목표는 최대한 투명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위해서는 소설이라는 형식이 가장 좋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샤인'은 한국계 미국인 소녀가 K팝 스타가 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담는다. 2편은 오는 2021년 발간 예정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