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이성우가 자신의 귀여운 가족들을 소개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성우는 자식 두 마리(?)와 함께 하는 하루로 힐링 가득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성우는 자신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족과 같은 반려견 두부와 넨네의 매력을 마음껏 자랑해 색다른 일상으로 찾아온다.
그는 집안에서 펼치는 반려견 장기자랑 타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소엔 얌전한 성격이지만 노래만 틀면 돌변하는 두부는 락커 아빠를 함박웃음 짓게 하는 장기로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라고.
또한 아빠 말이라면 짖는 중에도 잘 지키는 넨네까지, 개아빠(?) 이성우는 두 마리와 특별한 티키타카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산다.
이어 이성우는 강아지들에 대한 사랑을 증명하는 it아이템 포대기를 공개, 다소 힘들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사용한다고 해 과연 두 마리를 포대기로 어떻게 안은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처럼 늘 화끈한 무대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줬던 이성우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친근한 면모로 꾸밈없고 소탈한 하루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할 노브레인 이성우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이야기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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