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누구나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을 원하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며, 이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부터 건강검진 혜택이 확대된 내용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올해부터는 국가 건강검진 대상이 기존 만 40세에서 만 20세부터로 확대되며, 2019년 대상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가 본인부담금 없이 일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나이에 따른 영유아 건강검진,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5대 암 건강검진 등이 확대 지원된다. 암 건강검진은 기존 5대 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서, 올해 7월부터 폐암도 검진 대상에 포함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5대 암 중에서도 위암과 대장암의 발병률이 높은 수치를 보인다. 그러나 위암과 대장암은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통해 조기 발견과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위암은 암으로 인한 전체 사망률 3위를 차지할 만큼 조기 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며,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만 한다면 80~90%의 완치율을 보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더나은내과' 이지경 대표원장은 "맵고 짠 음식이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주기적인 위내시경을 통해 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내시경 검사는 내시경을 위 내로 삽입해 식도와 위, 십이지장의 점막을 육안으로 확인하며 상태를 관찰한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이 내시경 시 따르는 구역감, 트림, 목의 통증으로 검사를 회피하고 두려워하기 때문에 검사 시 위 내부를 정확히 보기가 힘들어 진단에 장애가 되기도 한다. 이를 위해 '더나은내과' 에서는 수면 위내시경을 추천한다." 라고 설명했다.
수면 위내시경은 진정제를 투여해 불편함과 고통 없이 내시경 검사를 진행한다. 실제로 잠을 자는 것은 아니지만 자극에 반응할 정도의 가벼운 진정상태에서 내시경을 진행하는 것으로 환자는 통증이나 거북함을 느끼지 않고 의료진의 요구에 따라 몸을 조금씩 움직여 주는 등의 협조가 가능해 편안하게 위내시경 검사를 마칠 수 있다.
대장암 또한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발병률이 가장 높을 만큼 경계해야 할 질병이다. 우리 신체의 장기 중 대장은 신축성이 뛰어나 암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고, 대장암으로 발전하는 대장 용종의 경우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자각이 어렵다. '더나은내과' 는 수면 대장내시경과 내시경 시 대장 용종을 바로 제거할 수 있는 장비를 도입, 대장용종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어 내시경검사와 용종 제거가 원스톱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더나은내과' 는 대학병원과 동일한 최고 수준의 내시경 장비를 사용하여 정밀한 검진이 가능하며, 조기암 발견율이 매우 높다. 또한 내시경 검사 시 일회용 기구를 사용하여 기구를 통한 감염의 위험을 없앴으며, 내시경 소독을 철저하게 실시한다. 위?대장내시경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 내시경을 직접 실시하며, 내시경 시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지 면밀히 관찰하여 안전하게 검사한다.
'더나은내과' 는 전문의료진, 최신장비를 통해 미래의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맞춤형 원스톱 건강검진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조선 clinic@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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