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서울시장애인역도연맹 김성배, 이경아가 '안방' 장애인체전 무대에서 나란히 역도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Advertisement
14일 올림픽공원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대회로 치러진 남자 역도에서 김성배는 92kg급 스쿼트 오픈(시각, 동호인부)에서 182kg을 들어올리며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종전 신기록은 박한별(경기)이 지난해 체전에서 세운 181kg이다.
여자역도 에이스 이경아도 -60kg급 스쿼트 오픈(청각, 동호인부)에서 94kg을 들어올리며 한국신기록과 동시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파워리프트종합 오픈에서는 189kg을 들어올리며 한국신기록과 함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찬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총감독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우리 선수단이 이뤄낸 한국신기록 수립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대회 기간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