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최혜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17일 블랙스톤이천에서 열리는 'KLPGA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31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6.50%가 1번 선수인 최혜진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5번 선수 조아연이 67.71%로 그 뒤를 이었고, 2번 이다연(66.92%), 3번 조정민(64.63%), 7번 김아림(60.81%), 4번 박채윤(56.44%), 6번 임희정(52.79%) 순으로 집계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1번 최혜진(32.69%)이 3~4언더파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1~2언더파가 1순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31회차 게임은 16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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