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플레이오프 1차전서 승리한 키움 히어로즈가 2차전서 선발 출전 선수를 바꿨다. 준PO에서 활약했던 김웅빈과 김규민이 라인업에 들어갔고, 1차전서 뛰었던 장영석과 박정음이 벤치에서 시작한다.
키움 장정석 감독은 1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PO2차전서 서건창-김하성-이정후-박병호-샌즈-김웅빈-김규민-이지영-김혜성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1차전은 SK 선발이 왼손 에이스 김광현이라 왼손인 김웅빈과 김규민이 빠졌지만 2차전엔 선발이 우완 앙헬 산체스라 다시 라인업에 포함됐다.
전날 왼손에 공을 맞았던 박병호는 다행히 단순 타박으로 밝혀졌다. 장 감독은 "혹시나해서 현장에서 다시 한번 상태를 체크했는데 괜찮다고 해서 라인업에 넣었다"라고 밝혔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