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문지연 기자]
"대한민국 대세 청춘들이 뭉쳤다!"
배우 강하늘과 안재홍, 그리고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JTBC 예능 '트래블러 시즌2'에 합류, 청춘들의 진솔한 배낭여행기를 그린다.
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JTBC 여행 예능 '트래블러'로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고 전했다.
'트래블러'는 배낭여행을 떠나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느낀 감정을 카메라에 진솔하게 담아낸 여행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시즌1에서는 류준열과 이제훈이 쿠바로 떠나 좌충우돌 배낭여행기를 그려 호평을 받았다.
오는 11월 촬영을 시작해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트래블러 시즌2'에서는 강하늘과 안재홍, 옹성우가 가세해 색다른 여행기를 전할 계획이다.
제대 후 첫 복귀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강하늘과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멜로킹'의 면모를 보인 안재홍,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연기력을 입증받은 차세대 연기돌 옹성우가 '트래블러'로 만나 어떤 청춘의 자화상을 그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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