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유재환이 32kg을 폭풍 감량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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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90년대와 00년대 추억을 소환하는 백지영, 별, 심은진과 작곡가 유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4개월 만에 107kg에서 72kg까지 파격적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재환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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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들은 유재환의 확 바뀐 분위기에 "웃을 때도 느낌 있게 웃는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재환은 "4개월만에 32kg 정도를 감량했다. 정체기 없이 폭풍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몸무게 감량 후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요즘 멋 좀 부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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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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