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엘 마팁(리버풀)이 맨유전에 뛸 몸상태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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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팁은 17일 리버풀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몸상태를 밝혔다. 그는 "훈련에 복귀했다. 계속 몸상태가 좋게 유지할 것이다. 컨디션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내가 필요하다면 당연히 그 곳에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마팁은 "부상은 선수에게 늘 일어난다. 이제 나는 돌아왔다.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마팁의 부상 복귀로 리버풀은 맨유전을 앞두고 천군만마를 얻었다. 여기에 골키퍼 알리송의 복귀도 점쳐진다. 알리송은 팀의 훈련에 복귀했다. 당장 맨유전 복귀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조만간 스쿼드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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