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결국 은골로 캉테(첼시)가 뉴캐슬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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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램파드 첼시 감독은 뉴캐슬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8일 기자회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캉테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캉테는 10월 A매치 기간 중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했다. 아이슬란드 원정을 앞두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워밍업 도중 다치면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때문에 뉴캐슬전 출전이 관심사였다.
램파드 감독은 "은골로는 아직 몸이 안됐다. 나서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프랑스 대표팀 경기 중 사타구니 근육에 작은 문제가 생겼다. 토요일 경기에는 나서지 못한다"고 확실하게 말했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에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9월 A매치 때도 캉테가 부상 중이었다. 데샹 감독과 소통했고 캉테는 가지 않았다. 이번에는 아니었다. 그리고 아이슬란드전이 끝난 뒤 캉테는 검사를 받았다. 다쳤다는 것은 명백했다. 그럼에도 데샹 감독은 첼시로 돌려보내지 않고 터키전에서 캉테를 벤치에 두었다. 이는 소통이 아니다. 웃어 넘길 일이 아니다"고 불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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