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윤박과 류의현의 충격적 대화에 아빠 정원중의 심장이 내려앉는다.
오늘(19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풀인풀'(원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윤박(문태랑 역)이 류의현(문파랑 역)의 추궁에 얼어붙으며 가족들에게 충격적 비밀을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입양아 삼남매 문태랑(윤박 분), 문해랑(조우리 분), 문파랑(류의현 분)은 아빠 문준익(정원중 분)의 사랑 아래 누구보다 끈끈한 우애를 나누며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가운데 둘째 문해랑이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불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코마 상태에 빠져들어 충격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아빠 문준익과 막내 문파랑은 문해랑의 사고 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어 언제 들킬지 모를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이어가던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굳은 표정의 문태랑과 놀란 표정으로 형을 바라보는 문파랑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두 형제의 대화를 들은 문준익은 문태랑이 전한 충격적 소식에 휘청거리며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 날 문태랑은 동생 문파랑의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을 감추지 못해 결국 비밀을 털어놓게 된다고 해 그가 털어놓은 비밀이 무엇일지, 코마 상태에 빠져든 문해랑이 어떤 상태인지 오늘 방송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정원중을 패닉에 빠뜨린 윤박의 충격 고백은 오늘(19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13,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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