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대하구이의 정체는 파파야 출신의 연기자 강세정이었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대결은 대하구이와 간장게장이 펼쳤다.
김현철의 '왜 그래'를 선곡한 두 사람은 달달한 듀엣 무대를 선보여 귀를 즐겁게 했다. 승리는 간장 게장이 차지했다.
솔로곡 토이, 윤하의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대하구이의 정체는 다름아닌 파파야 출신의 연기자 강세정이었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강세정은 "과거에 직업이 가수였긴 했는데, 예전에는 립싱크를 했었다"면서 "파파야 무대 섰을때 기억이났다. 오늘 출연이 아니면 노래를 부를 기회가 없을 것 같았다.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