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해줘홈즈' 제이쓴, 박나래가 부산의 '3가지 서프라이즈 옵션' 집을 소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주가족특집 '제1탄 부산 편'으로 부산으로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이 등장했다.
이날 복팀 제이쓴, 박나래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매물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이번 매물을 소개하며, 세 가지 서프라이즈 옵션이 숨어 있다고 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먼저 1층 현관 바로 옆에는 공용 세탁실이 구비돼 있었으며, 집마다 층간 차음재가 기본 내장돼 있었다.
옵션 세가지는 바로 이온 살균 신발장, 의류 관리기, 칫솔 살균기였고 일명 '세균 박멸 3종세트'가 놀라움을 안겼다. 가격은 전세가 2억 8천만원이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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