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뉴이스트가 미니 7집 '더 테이블'로 컴백했다.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는 21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현장 MC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맡았다.
뉴이스트로선 지난 4월 기사 3부작의 대미를 장식했던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 이후 약 6개월만의 컴백이다.
리더 JR은 "준비 많이 했으니 기대해달라"며 인사를 건넸다. 백호와 렌, 아론, 민현 역시 "예쁘게 봐달라", "자몽색 머리로 돌아왔다", "열심히 하겠다"며 수줍게 웃었다.
특히 JR은 "'더테이블'은 6개월만의 컴백이다. 들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감성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뉴이스트의 미니 7집 '더 테이블'은 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