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치킨로드' 셰프들이 '한국식 치킨'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22일 서울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는 올리브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오세득, 오스틴강 셰프와 요리연구가 김풍,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재우와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 그리고 박현우 CP와 오청 PD가 참석했다.
김풍은 "인도네시아의 경우 치킨을 정말 많이 먹는다. 종교 때문에 못 먹는 식재료가 많기 때문"이라며 "닭은 맘껏 먹을 수 있으니까 닭요리가 발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다만 다양한 조리법이 있지만, 우리나라 스타일의 익숙한, 육즙이 가득하면서 크리스피한 치킨은 거의 없다"면서 "그런데 해외에서도 한국 치킨 가게들이 굉장히 잘된다"고 덧붙였다.
올리브 '치킨로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