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쌀쌀한 날씨에 간편하면서도 따뜻하게 컵으로 즐길 수 있는 콘스프를 23일부터 계절 한정 메뉴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콘스프는 지난 2017년 첫 출시된 이후 겨울 시즌 메뉴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콘스프의 고소하면서도 달콤 짭쪼름한 옥수수 특유의 풍미와 스푼 없이도 한 손으로 들고 손쉽게 마실 수 있다는 간편함 때문에 남녀 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고객들이 겨울 시즌에 즐겨 찾는 메뉴다.
특히, 콘스프는 아침 식사용으로 맥모닝과 함께 간단하게 즐기거나, 햄버거 세트를 먹기 전에 에피타이저로 곁들이는 등 다른 메뉴와 함께 곁들이면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한끼 식사를 보다 풍성하게 완성시켜 줄 메뉴다.
콘스프는 전국 매장에서 10월 23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24시간 판매되는 메뉴로, 따뜻함을 즐기고 싶은 고객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이용 가능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든든하면서도 따뜻하게 몸을 녹여줄 겨울 한정 메뉴로 콘스프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잘 어울리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맥도날드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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