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82년생 김지영' 홍보 "우리 모두의 이야기" by 정유나 기자 2019-10-22 16:26: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홍보했다.Advertisement22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82년생 김지영'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정유미, 공유가 출연하며 김도영 감독의 첫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