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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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공식 SNS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주얼만큼 아름다운 모습의 배우 송혜교를 '엘르' 카메라가 포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혜교의 인터뷰가 담겼다. 블랙 롱드레스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변함 없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 송혜교는 "아시아 엠버서더로서 이 자리에 참석했다. 부티크 리오프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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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송혜교가 지난 17일 서울 소공동의 한 백화점에서 진행된 프랑스 황실 주얼리 부티크 리오프닝 현장 및 디너쇼에 참석했을 당시 모습이다. 당초 전날인 16일 해당 브랜드의 엠버서더로서 포토콜에 참석예정이었던 송혜교는 연예계 갑작스런 비보에 행사를 취소했다. 이후 송혜교는 비공식 내부 행사에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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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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