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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층 규모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는 FW 시즌에 맞춰 여행자들의 겨울 로망 여행지인 '아이슬란드'를 모티브로 연출됐다. 실제 빙벽 오브제를 곳곳에 설치하고 흩날리는 눈 효과를 더해 겨울왕국인 '아이슬란드' 특유의 감성을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밤에는 조명을 활용한 다채로운 빛이 스토어 전체에서 뿜어 나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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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하 1층에서는 '레스터G 구스다운 자켓', '숏 마운틴쿡 다운자켓', '부클 테크 후리스', '픽시버G 튜브다운' 등 19년 FW 시즌 인기 아우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대표 트래블화인 버킷 시리즈를 곳곳에 배치해 고객이 자유로이 착용해 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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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스커버리 팝업스토어는 디스커버리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주요한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단순히 제품 전시, 판매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들이 디스커버리를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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