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이벤트에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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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쓴아 내가 평생 잘할게 고마워 진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 현장이 담겼다. 풍선, 꽃으로 꾸민 방에 놓여있는 케이크 등 제이쓴이 고심한 흔적이 느껴진다. 홍현희는 깜짝 이벤트에 감동 받은 듯한 모습.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멋진 신랑이네요", "현희 씨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요", "1주년 축하 드립니다", "평생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결혼 기념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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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그우먼 홍현희·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10월 열애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유쾌한 일상을 공개해온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바쁜 스케줄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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