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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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는 12일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정아는 산후조리에 힘쓰고 있다.
정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기를 낳고 나니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더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 꿀복아~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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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쩡창아~시즌 중에 많이 힘들텐데 그런 내색도 없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이모 삼촌들. 우리 꿀복이 이름은 정주훈 입니다. 우리 주후니 많이 축복해주세요"라며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아는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4월 정창영과 결혼에 골인했다.이후 4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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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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