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23일부터 25일 3일간 열리는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협력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중소기업의 박람회 참가비용, 부스 설치 협의 절차,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하여, 원활한 부스운영과 신규시장 진출을 조력한다.
'대한민국 식품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과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관람객 2만 명 규모의 대형 식품 박람회다. 이번 지원 대상으로 선발된 업체는 서울 경마공원에 입점해 있는 '타르트팜'이다. 9㎡의 부스를 운영하게 되며 업체 대표 제품인 타르트를 소비자와 국내외 바이어에게 소개하며 판로개척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타르트팜'의 이충경 대표는 "박람회 참가에 시간과 비용을 할애하기 쉽지 않은 소기업인데 마사회의 지원을 통해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로서 사업 확장의 발판으로 살려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