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우주소녀 보나가 셀럽 알람의 새로운 주인공이 됐다.
우주소녀의 비주얼 센터 보나는 매력적인 음색과 연기력까지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다. 보나는 이번 셀럽 알람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게 된다.
24일 보나의 첫 알람인 '김말법국 킹앤퀸 보나의 우주최강알람'이 오픈된다. '김'지연(보나) '말'이 '법'인 '국'가의 줄임말 '김말법국'의 여왕 보나가 들려주는 알람들이다.
"목요일 오후라 보나퀸 기다렸다구요? 역시 세뇌 효과가 있었어! 김말법국에서 살기 괜찮은 거 같죠?" 알람 속 보나의 목소리는 상큼 발랄 톡톡 튀는 매력이 가득하다.
보나의 알람은 삼성 갤럭시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1회 구매 시 90일간 이용 가능하다. 보나 알람의 가격은 2500원, 약 100여개의 알람 콘텐츠가 시간, 요일 등의 상황에 따라 담겨있다.
셀럽 알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OS(9.0이상)와 시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한다. 현재 갤럭시 노트 10, 갤럭시폴드를 비롯한 65개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가능하다.
보나의 셀럽 알람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듣기도 가능하다. 공개되지 않았던 알람 녹음 현장, 미공개 메이킹 영상도 함께 공개된다.
보나는 음악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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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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