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24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뉴이스트의 컴백 무대와 '믿고듣는' 데이식스, 엔플라잉, TXT의 컴백 무대가 꾸며진다.
6개월만에 컴백한 뉴이스트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새 앨범을 공개하자마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마카오, 벨리즈 등 7개 지역 1위를 차지,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 등 총 12개 지역 TOP 5에 안착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차트까지 섭렵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신곡 '러브미'는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를 뉴이스트만의 스타일로 리듬감 있게 전달한 곡. 다소 묵직한 느낌을 전했던 지난 타이틀과는 달리 밝고 화사한 무대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믿고 듣는' 그룹 데이식스는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고, 최초로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7월, 미니 5집 '더 북 오브 어스 : 그래비티'(The Book of Us : Gravity) 발매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이들은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을 통해 꾸준히 각종 음원 차트와 리스너들에게 사랑 받으며 상승세를 탔다. 신곡 'Sweet Chaos'로도 '믿듣데'의 저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밴드 엔플라잉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신곡 '굿밤 (GOOD BAM)'은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을 엔플라잉만의 색으로 담아 냈다. 선선한 가을 밤, 아쉬움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그림처럼 그려낸 이번 신곡을 통해 한 번 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초대형 신인 TXT는 정규 1집을 들고 찾아왔다. 정규 1집 앨범 '꿈의 장: MAGIC(꿈의 장: 매직)'의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는 신스팝 장르에 뉴 웨이브가 더해진 곡이다. 다섯 멤버들의 밝고 힘 있는 보컬과 독특한 가사가 특징으로 밝고 에너지 넘치는 컴백 무대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 '스튜디오 M'은 더 블랙레이블의 신예 아티스트 빈스와 가요계 대표 발라더 이석훈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가시나'의 작곡가 중 한 명인 빈스는 첫 싱글의 타이틀곡인 '맨날'을 스튜디오M을 통해 선보인다. '맨날'은 빈스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낸 곡으로, 감각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보컬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 뛰어난 역량까지 보여주며 가요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이석훈의 신곡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아직 잊지 말아요'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가을 감성을 충전시켜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온앤오프, VAV, 레이디스코드, AB6IX, ATEEZ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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