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생일을 축하했다.
추성훈은 25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하며 "Happy birthday my daughter(내 딸의 행복한 생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그는 "I love you 사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벌써 9살이 된 추사랑은 성장하면서 모델인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와 딸 추사랑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세 사람은 하와이로 이민을 가 현지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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