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부산 BNK에 32점차 대승을 거뒀다. BNK는 시즌 첫 승리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우리은행은 26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서 BNK를 74대42로 대파했다.
우리은행은 시즌 2승째(1패)를 올렸다. 이번 시즌 새로 창단한 BNK는 개막 후 3경기에서 모두 패해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우리은행의 르샨다 그레이는 17득점-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우리은행 스타 박혜진도 3점슛 3개 포함 13득점을 올렸다. BNK 단타스는 18득점-11리바운드로 분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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