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MFS드림필드 미니투어'가 오는 11월 11일 충청북도 청주 이븐데일CC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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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를 비롯, 프로 지망생, 아마추어, 동호인까지 참가할 수 있는 드림필드 미니투어는 오는 11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1년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1차 대회를 포함해 2020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매월 2회씩 총 17회 대회가 예정돼 있다.
대회별 총상금은 500만원(50명 참가 기준)이고, 2020시즌이 끝난 뒤 각 대회 성적에 따라 누적되는 시즌통합포인트 1~5위에게는 전지훈련비 지원, 의류 용품 스폰서십 계약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녀 티잉그라운드를 차별화 해 남녀통합대회로 우승자와 순위를 가린다. 참가비는 15만원(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별도)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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