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3년 11개월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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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청담동 CGV 씨네시티 엠큐브에서는 3년 11개월 만에 컴백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새 앨범 '리_바이브(RE_vive)의 음감회가 열렸다.
가인은 "제가 20살에 데뷔했다. 10년 일하면서 한번도 휴식을 가진 적이 없다. 이번에 처음 긴 휴식을 가졌다"면서 "진짜 집 밖에도 거의 안 나가고 반려견 키우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전히 절 위한 시간을 보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다른 세 멤버와 달리 유튜버로서의 활동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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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달리려면 쉬어야하는구나, 휴식이 에너지가 되는구나 새삼 느낀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새 앨범 '리_바이브'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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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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