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세계시력교정협회인 RSA(Refractive Surgery Alliance)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력 교정 분야의 권위있는 모임인 RSA가 출범한 2013년 이래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며, 대한민국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의 앞선 IT 기술, 고객 관리 어플리케이션 시스템, AI 인공지능을 직접 배우러 온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RSA는 '시력 교정 수술의 글로벌 확장'이라는 목표를 내세운 안과전문의 협회로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성장한 독립적인 단체다. 현재 16개국 307명의 정회원을 두고 있으며,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원장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SA는 매년 심포지움을 개최하거나 다국적 의료시스템 학습을 위한 컨퍼런스를 열어 의료와 병원 운영 시스템에 대한 실천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에서 개최되는 이번 2019 RSA 컨퍼런스는 그 명맥을 이어가는 자리로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비앤빛이 선정되어 미국을 포함한 해외의 우수한 시력교정전문의가 비앤빛에서 교육받는 형식의 프로그램을 진행 예정이다. RSA가 컨퍼런스 개최지로 비앤빛을 선택한 이유는 비앤빛의 뛰어난 역량과 높은 고객 만족 경영 전략 때문이다. 비앤빛이 구축하고 있는 AI를 이용한 IT 기술 의료 시스템이 글로벌 기준을 넘는다는 것이 RSA 안과전문의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병원을 개방, 총 50명 내외의 RSA 외국인 회원 및 안과전문의들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의료의 위상을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안과로서 비앤빛이 보유한 기술 및 노하우 공유가 목적인 자리이다. 대한민국 유일 RSA 회원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원장은 "많은 RSA 회원국 중에 대한민국의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이 컨퍼런스를 주관하고 기술을 트레이닝하게 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비앤빛의 의료 기술 교류를 포함한 프로세스 관리, 마케팅 기법, IT, 인공지능 시스템 등 종합 트레이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문적, 의료적, 비즈니스적 관점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 없이 전세계 안과전문의의 롤모델로 자리잡을 뜻깊은 행사인 이번 기회를 통해 RSA 회원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토론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무한한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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