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프랭크 리베리가 출전 정지, 벌금 징계를 받았다. 심판을 밀쳤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세리에A는 피오렌티나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 출신 공격수 리베리에게 29일(한국시각) 3경기 출전 정지, 제재금 2만유로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리베리는 28일 열린 라치오와의 홈경기 후 그라운드를 나가던 선심에 거친 항의를 했고, 두 차례나 선심을 밀친 것으로 확인됐다. 리베리는 선발 출전 후 후반 교체돼 벤치에 있었고, 팀이 1대2로 패하자 분을 참지 못하고 심판에게 거친 행동을 퍼부었다. 이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던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이번 시즌부터 피오렌티나에서 뛰고 있는 리베리는 경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징계는 피하지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