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러브 유어셀프'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멤버들이 '러브 유어 셀프' 투어를 마친 후 야식을 즐기며 뒤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와함께 멤버들은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이번 투어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다같이 웃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다시한번 사랑한다는 말 전해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앞서는 "우리가 밝게 웃을수 있다는건 아미가 우리 행복하게 만들어줬기때문"라는 글과 함께 단체 인증샷이 올라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 진은 "이번 투어 함께해줘서 고마워요"라며 손하트가 돋보이는 훈훈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6~27일과 29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SELF : SPEAK YOURSELF)'를 개최하고 13만 팬들과 함께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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