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노민우와 함께한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7월 종영한 '검법남녀 시즌2'에서 다중인격 캐릭터 장철을 연기해 세간의 호평을 받은 노민우는 데이즈드와 함께한 화보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밤의 거리 곳곳을 누비며 촬영한 이번 화보는 노민우의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그는 캐쥬얼한 의상부터, 젠틀한 의상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했다.
노민우는 인터뷰에서도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배우로서 해외 작품에 출연해보고 싶어요. 뮤지션으로선 해외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고요. 저는 배우, 뮤지션 모두 잘하고 싶거든요."라는 말로 향후 계획을 이야기했다.
노민우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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