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한혜진 기성용 부부가 딸 시온 양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기성용, 한혜진 부부 인스타그램에는 "시온이 데리고 alnwick castle 에 갔는데 문 닫았네요. 내년 봄에 다시 연대요. 집에서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고 정말 예쁜 곳이라 잔뜩 기대했는데 문 닫아서 시온이 울고불고 성문 앞에서 사진 찍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alnwick garden에 가서 신나게 놀다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딸 시온 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기성용은 딸을 품에 꼭 안고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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