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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도 2.6%를 기록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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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율희는 말을 곧잘 알아듣고 반응하는 재율의 남다른 모습에 "천재의 피가 흐르는 것 같아"라며 감탄했다. 이에 반해 민환은 "말은 못 하는 편인 것 같다"라면서 재율이 언어 발달이 느린 건 아닐까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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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소아과를 찾은 두 사람은 훌쩍 자란 재율의 키에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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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율의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것이 마음에 걸린 민환이 "보양식 먹여야겠다"라며 대게를 사 와 율희와 재율을 위한 요리를 하는 세심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재율의 미래 직업에 관해 대화를 나눴고, 야구선수, 의사, 사업가, 피아니스트가 된 재율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때로는 좌충우돌 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부족하고 슬퍼 보이지만 그것을 이겨내며 함께 웃고 우는 가족들의 진정 어린 모습을 담아내는 스타 출연가족들의 이야기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