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11월 1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배달의민족이 개최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최종 결선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Advertisement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는 우리나라 최고의 치킨 전문가를 뽑았던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의 후속편으로,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 1인을 뽑는 행사다. 1, 2차 예선 후 오프라인 결선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1년 동안 매일 떡볶이를 먹을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 떡볶이 쿠폰 365장을 증정한다.
죠스떡볶이는 공식 후원사로서 이번 행사 현장에서 결선 참가자들을 위한 시식용 떡볶이를 직접 조리해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떡볶이는 대표 메뉴인 '죠스떡볶이'로, 한 입에 먹기 좋은 3.5cm의 쌀떡과 인공 캡사이신이 아닌 세 가지의 고춧가루를 배합해 만든 특별한 소스가 어우러져 맛있게 매운맛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대표적인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전국의 떡볶이 고수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생일마다 무대 서는 남자…아스트로 윤산하, 올해도 약속 지켰다 -
'이혼 후 둘째 출산' 이시영 큰아들, 벌써 철 들었네..."엄마 사진도 잘 찍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