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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제니장(김선아)의 계략으로 인해 이현지(고민시)가 산업스파이 누명을 쓴 채 구치소에 수감 된 가운데, 그동안 죽은 줄 알았던 이현지의 엄마 박주현(장영남)이 살아있다는 것이 알려져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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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니장은 융천시장 도준섭을 찾아가 박주현이 살아있음을 알렸고, 시장실에 설치한 도청 장치를 통해 이를 알게 된 조양오(임철형) 또한 박주현을 잡으러 출동했다. 제니장은 윤선우에게 이현지와의 약속을 지킬 마지막 기회라며 "우리가 꼭 찾아야 해. 일이 끝난 뒤에 이현지와 만나게 해주려면"이라며 결의를 다졌다. 이어 박주현을 쫓던 윤선우와 조양오가 박주현을 설득하는 와중에, 나타난 제니장은 "따님, 제가 나오게 할 수 있어요. 보낸 사람이 저니까요. 분노가 치미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죠?"라는 짧고 강렬한 말로 박주현의 마음을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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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박주현이 보안요원에 의해 재갈이 풀어지며 차 안에 들어와 겨우 숨을 돌린 순간, 숨어있던 오태석이 나타나 보안요원을 가격하며 운전석을 차지, 박주현을 전기 충격기로 정신을 잃게 만든 후 납치했던 것. 어렵게 목숨을 구한 박주현이 또다시 제니장의 손을 떠나는 반전에 반전 스토리에 이어, 마지막 장면에서는 윤선우의 전화를 받은 제니장이 위예남과 마주한 뒤 힘없이 휴대전화를 떨구는 '불길한 엔딩'이 담기면서 끝까지 종잡을 수 없는 결과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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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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