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아스트로가 11월중 컴백을 확정짓고 날짜를 조율 중이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스포츠조선에 "아스트로가 11월중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준비중이다. 최근 재킷 사진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아스트로로선 지난 1월 정규 1집 '올 라이트(All Light)' 이후 10개월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아스트로는 차은우가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문빈이 JTBC 드라마 '열여덞의 순간'에 출연하는 등의 일정으로 인해 컴백을 미뤄왔다.
2016년 2월 데뷔 이래 4년차를 맞이한 아스트로로선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다. 개인 활동을 통해 얻은 인지도와 완전체 컴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만하다.
아스트로는 새 앨범 발매 후 연말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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