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 북방토벌대 흑사조 조장 박치도다"
Advertisement
"의견이 다르면 설득해라. 설득이 안 되면 부탁을 해야 하는 거다. 생떼가 아니라"
Advertisement
"일없다. 난 너희들하고 사는 게 더 좋다"
Advertisement
"해보자. 우리들, 따로 죽어도 같이 살자"
"지운 기억입니다. 이젠 오직 대군만을 모실 뿐입니다."
7화에서 서휘와 박치도 일행은 이방원(장혁)을 속여 그의 신뢰를 사기 위해 애썼다. 이방원은 끊임없이 박치도 일행을 의심했다. 박치도는 자신이 북방토벌대 흑사조 조장이었다는 사실을 이방원이 알고 있다는 점에 놀랐지만 이를 티 내지 않고 이미 지운 기억이라며 이방원의 믿음을 얻었다. 지승현의 차가운 포커페이스와 비장함이 더해져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골수팬을 확보하고 있는 지승현이 오늘(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나의 나라' 9화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