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일(토)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는 '노라조' 조빈의 전대미문 '히든 아이템'이 공개된다.
조빈은 노라조로 활동하면서 어딜 가나 주목받는 헤어스타일과 관객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자체 제작 의상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한국의 '레이디 가가'다. '슈퍼맨'을 비롯해 '고등어', '사이다' 등 재치 있는 가사와 흥겨운 리듬을 내세운 대중적인 히트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조빈은 드디어 생애 최초 첫 정글 출정에 나섰다.
그는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도 신곡 '샤워'의 무대의상인 '때밀이 패션'을 그대로 착용하고 등장했다. 그러나 의상과는 180도 다른 진지한 표정으로 "정글의 든든한 일원으로 저만의 능력치를 발휘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정글을 위해 '스페셜 아이템'으로 그것황금빛이 찬란히 빛나는 '마법의 양탄자'를 소개했다.
"정글에서 꼭 필요할 것 같아 손수 제작했다"는 그의 말에 병만족은 박수갈채를 보냈는데, 정글 사상 최초 '역대급 패션'으로 등장한 노라조 조빈의 모습은 2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