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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더 이상 원호와의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 이에 따라 당사는 원호와 2019년 11월 1일부로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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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원호에 대한 내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씨의 제보를 접수하고 정다은의 진술도 확보한 경찰은 원호의 주변까지 조사했다. 그리고 지난 9월 말, 독일 공연을 끝내고 인천공항에 온 원호를 기다렸다가 모발을 임의제출 받아 마약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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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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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더 이상 원호와의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원호와 2019년 11월 1일부로 계약을 해지합니다.
당사는 금번 사태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성실하게 수사에 임할 수 있게 끝까지 소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몬스타엑스를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팬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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