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LB.com은 2일(이하 한국시각) 올겨울 FA 톱20을 발표했다. 류현진은 9위였다. 1위는 휴스턴 에이스 게릿 콜, 2위는 워싱턴 3루수 앤서니 렌던, 3위는 워싱턴 우완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였다. 류현진은 아롤디스 채프먼, 잭 휠러, 매디슨 범가너, J.D. 마르티네스, 야스마니 그랜달에 이어 9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올시즌 사이영상 유력 후보에 오를 정도로 맹활약을 펼친 류현진이 박한 평가를 이유는 바로 내구성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다.
Advertisement
CBS스포츠 역시 '지난 2년간 최고의 피칭을 했지만 내구성 때문에 순위가 밀렸다'며 '2013년 이후 160이닝 이상(182⅔이닝)을 던진 유일한 시즌이고, 2015~2018시즌을 합쳐 213이닝을 던졌다'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이 다저스 잔류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그의 성적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는 못할 것'이라며 결별을 암시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